사업 영역

하루의 삼분의 일, 완벽한 수면을 위해 세 가지를 만듭니다.

01

삼분의일 매트리스

500여 명의 테스터와 10번의 모델 체인지로 만든 매트리스 브랜드

삼분의일의 첫 제품은 매트리스였습니다. 고객이 몇 분 만에 잠드는지, 어떤 자세로 잘 때 가장 편안한지 관찰한 데이터를 하나씩 제품에 반영했습니다.

시그니처·B타입 매트리스와 토퍼, 베개, 침구를 자사몰에서 직접 판매합니다.

자사몰에서 보기 ↗

02

슬립큐브

잠자리 온도를 맞춰 주는 스마트 수면 온도 제어 시스템

매트 속으로 물을 순환시켜 잠자리를 시원하게, 또는 따뜻하게 만듭니다.

한 대로 두 사람이 좌우 온도를 따로 맞출 수 있고, 수면 센서와 앱으로 온도를 조절하고 기록을 확인합니다.

슬립큐브 보기 ↗

03

오픈북OS

매트리스·폼 제조사를 위한 생산관리 시스템

좋은 매트리스는 정확한 생산에서 시작합니다.

오픈북OS는 매트리스와 폼을 만드는 제조 현장의 기준정보, 재고, 수주, 생산, 출하를 하나로 관리합니다.